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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간사이(關西)

[시라하마여행] 센조지키, 시라하마비치


센조지키의 모습



센조지키



바위가 상당히 물러서 잘 긁힌다. 그래서 많은 미개한 관광객들이 낙서를 해놓은 흔적이 있다.



센조지키를 구경하는 관광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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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있는 카페



철쭉이 피어있는 폐가였다.



호텔



이런 무료 족욕장이 상당히 많다.



수산시장



여기서 회랑 초밥을 사먹었는데 상당히 싸고 맛있었다.



족욕장



일본의 와이키키 해변이라고 불리는 시라하마비치, 날씨가 쨍쨍했으면 모래가 반짝반짝 비치는게

참 좋았을텐데 아쉬웠다.



그래서 사진을 이렇게 만들어버렸다. ㅋㅋ



시라하마비치의 모습, 시라하마(백빈) 이라는 지명이 이 시라하마비치의 하얀 모래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아기를 데려온 아버지




식당앞에 있는 조형물



일본은 이렇게 건물옆에 꽃을 심어놓는게 거의 일상화 되어있다.



무슨꽃인지 모르겠는데 한컷



사실 이곳은 미장원이다


관광을 마치고 시라하마 역으로 출발



일본여행의 마지막 행선지 와카야마(和歌山) 으로 향한다.